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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그리운 가슴 하나 지은이 : 어홍수 발행처 : 도서출판 띠앗 발행일 : 2004년 12월 10일 쪽 수 : 128쪽 판 형 : A5 (신국판) ISBN : 89-5854-022-2 03810 정 가 : 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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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그냥 간단히 읽기만을 바랍니다. 그 안에 사상이니 종교니 하는 것을 찾지 않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내가 너무 힘들었을 때 기쁘게 피어날 때 시는 내 곁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꺼지지 않는 불빛으로 나와 함께 할 것입니다.
인생을 황금에 비유한다면 '그리운 가슴 하나'는 순금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힘없고 곱기만 한 시간, 그 모습이 말입니다.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다만 거대한 파도가 되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왜냐고 물으신다면 나중에 어느 때엔가 여러분께 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럼 인생의 순금을 드립니다.
시 한 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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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에 대하여 1970년 전남 함평 학교 출생 1985년 남미 파라과이로 온 가족 이민 1991년 통일 문예작품 현상모집 대학 청년부 시부문 동상 1992년 주간교포 독자 문예작품 현상모집 시부문 우수상 1993년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식료품 도소매 운영 1997년 파라과이 한인 현대신문사 입사 주간교포와 주간현대에 운풍우(雲風雨)라는 필명으로 다수의 시 발표 1999년 파라과이 한인 현대신문사 운영 주간현대에 <내 기억 속에 보석상자>를 <서곡>이라는 제목으로 연재 2001년 파라과이 침례신학 대학 졸업 2004년 현재 국내 체류중 소설 <나그네> 2부 구상 중 ‡ b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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