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호 님의 <라이프 인 어메리카> 출판기념회


    * 장고의 미국체험기 <라이프 인 어메리카> 장정호 님의 출판기념회가
    2004년 4월 9일 금요일 오후에 울산 로얄부페에서 있었습니다.
    이날 울산 (주식회사) 현대중공업에 종사하시는 직원 및 선배님들,
    지인과 가까운 친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축하해 주었습니다.

                   * 출판기념회를 알리는 촛불점화식을 하는 저자입니다.
 

초대의 말씀

만물이 생동하는계절인 봄을 맞아, 가정에 훈훈한
사랑이 국화 향기처럼 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제가 첫 저서로
장고의 미국체험기 <라이프 인 어메리카>를 출간하였기에
다음과 같이 출판기념회를 갖고자 하오니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일 시 : 2004년 4월 9일(금요일)
    *장 소 : 울산 로얄부페
                                                    장정호 올림


    실제로 외국에 와서 생활해 보면 그런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한국에서  TV로 보거나 사진으로 본 외국의 낭만적인 정취를
    종종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직접 자신의 눈으로, 몸으로 체험하기 위해
    외국을 직접 가봐야 한다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리라.

     

    장정호 저자가 하객들에게 인사의 말씀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래의 도서가 바로 화제의 출판기념회의 작품입니다.
    교보, 영풍문고 등 전국 유명서점에서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책을 클릭하세요>
      




    꽃다발 증정식입니다.
    여러 하객들의 진심어린 축하의 박수소리가 한동안 식장을 떠나지 않고
    우리들 마음을 설레이게 했습니다.




    가까운 지인, 동료 분들이 격려의 말씀을 한 마디씩 해주셨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출판하기 전에 말도 제대로 통하지 않은 미국에서 나름대로
          수많은 고통과 말 못할 고초도  많이 겪었을 것입니다.
          이번 출판기념회를 하면서 어쩌면 마음으로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인간은 빵으로만 살 수 없다고 했습니다.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듯이 이 뜻깊은 출판기념회, 
         저자에게는 그리고 주위의 사람들에게도 영원히 기억에 남을
         삶으로의 초대인 출판기념회가 모두 끝나고
         이제는 케익을 커팅하는 순서입니다.
  
         이 날 참석한 여러 분들의 따뜻한 환영으로 무사히 그리고 참되고 보람된
         출판기념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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