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출판 안내]

 

1. 저희 출판사는 책을 만들려고 하는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인쇄소에서 출판등록을 하여 책만 찍어내고 판매는 뒷전인 곳과는 전혀 다른 차별화된 출판사로서
서점 마케팅 담당 영업사원을 두고 전국 서점을 수시로 방문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저 책만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신다면 상관없지만 전국 서점에 유통되고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염두에 두신다면 깊이 생각하셔서 결정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 저자의 사상과 철학을 담아 품위있는 책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출판등록과 국제 문헌번호(ISBN)를 부여해 드립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하여 언제라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저작권 등록은 물론 판권도 철저하게 보장합니다.

2. 저희 출판사에서 하는 자비출판의 장점

  • 편집, 영업, 집필활동, 30년의 경험을 살려 제작비를 최대한 절약하여 비용이 저렴합니다.
  • 철저하게 저자의 의도를 100% 반영합니다.
  • 본문과 표지의 교정지를 최소한 두 번 이상 보내드립니다.
  • 저자의 OK사인이 나야만 제작에 들어갑니다.
  •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으로 거래 서점을 수시로 방문하여 도서의 진열상태를 점검하고,
    더욱 좋은 자리에 진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 10% 인세
    저자가 제작비를 부담하지 않는 경우 많아야 3%인세, 적으면 인세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정가 10,000원짜리 책을 100,000부 인쇄했다고 가정한다면
    저자에게 지급할 인세는 다음과 같습니다.

    3%의  경우  정가 10,000원*0.03=300원     300원*100,000부= 3,000만원
    10%의 경우  정가 10,000원*0.1=1,000원    1,000원*100,000부= 1억원
  • 위의 예에서 보듯이 많이 팔린다고 생각된다면 인세의 %를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자비 출판에는 시집 자비출판과 소설(비소설)출판, 자서전 출판 등이 있으며 다음과 같습니다.

 

   시집 자비출판

 

     시인이 자비출판을 하는 경우

     시인이 출판비용의 100%를 부담하게 됩니다.
     서점에서 흔히 판매되고 있는 시집이라고 보면 대략 500 -1,000부 발행,
     120쪽 기준 150-200만원 정도가 됩니다. 마스터 인쇄의 경우 약간 다운될 수 있습니다.
     제작 후 시인에게 전량을 드리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서점을 통해 책을 판매하고 싶을 경우

     시인이 150- 250만원을 부담하고 1쇄 500-1,000부 발행, 저자 증정 100-300부의 책을 받게 됩니다.
     나머지는 한솜이 서점을 통해 판매하고 1,000부 이상부터 본 도서 정가의 10%의 인세를 드립니다.
     전국 중 대형서점은 직거래를 하고, 중 소형서점은 도매상을 통해 배포하게 됩니다.
     저희가 갖고 있는 노하우로 다양한 광고를 하게 됩니다.
     1차로 저희 회사 자매지인 계간
    <풍자문학>에 광고나 기사화를 하여
     작품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 드립니다.
    국립 중앙도서관에 납본을 합니다.

     

 

      소설(비소설), 전문, 경영서적 등의 자비출판

           

     자비출판을 하는 경우

     작가가 출판비용의 100%를 부담하게 됩니다.
     서점에서 흔히 판매되고 있는 단행본이라고 보면 대략 500~1,000부 250쪽 기준
     200~400만원 정도가 됩니다.
     마스터 인쇄의 경우 약간 다운될 수 있습니다.
    제작 후 작가에게 전량을 드리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서점을 통해 책을 판매하고 싶을 경우

     출판비용은 원고 검토후에 서로 상의하여 결정을 하게 됩니다.
     초판 1,000부를 제작하여 작가에게 100~300부를 드리고 나머지는 교보,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예스24, 알라딘 등을 비롯해 전국 중대형서점에서 직거래로 판매를 하게됩
    니다.

     전국 중 대형서점은 직거래를 하고, 동네 소형서점은 도매상을 통해 판매하게 되고
     서점판매 1,000부 이상부터 저작사용료로 본 도서 정가의 10%의 인세를 드립니다.
     저희가 갖고 있는 노하우로 다양한 광고를 하게 됩니다.
     1차로 저희 회사 자매지인 계간<
    풍자문학>에 광고나 기사화를 하여 작품의 품격을 한층 더
     높여 드립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하여 저자의 이름이 국가에 영원히 남겨집니다.

    참고로 소량의 도서를 출판해 높은 서점판매 실적을 기대하는 것은 쉽지않은 일입니다.

    작가는 한 작품을 위해 오랜 인고의 세월을 두고 땀흘러 정성을 다해서 원고를 작성했습니다.
    마치 산모가 태아를 잉태해 출산의 고통을 겪듯이 말입니다. 그런데 경험이 부족한 출판사에다
    의뢰하여 자식같은 원고를 서점영업이나 편집문제로 세상에 빛도 보지 못하고 독자들에게
    잊혀진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어떤 형태로든 한 번 출판된 원고는 그 가치를 상실하게 됩니다. 

    모든 작품에는 저마다 그 특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판매가 부진한 도서가 의외로 지방에서 판매가 잘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서점마다 경쟁력 있는 그 나름대로 판매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서울 및 전국의 중대형 서점, 인터넷 서점,  전국 일반서점 등에 골고루 판매를 의뢰해야만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희 출판사는 그러한 점에서
    30년 출판경력의 노하우를 살려 전국 120여개 서점을 직거래로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도서총판이나 물류센터에 판매를 위탁하는 인쇄소형 출판사와는 차별화를 둡니다. 편집이나 제작비용도 오랜 경험을 살려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솜출판서비스 출판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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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지하철을 타시고 구의역에서 내리셔서 2번 출구로 나오십시오.
                              역을 뒤로하고 전방으로 약 70미터쯤 걸어오시면
                              현대슈퍼, 석탑법무사 사무실이 있는, 그 건물  2층입니다.
                              길 맞은편에 KT프라자(광진전화국)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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