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영어 자기 스타일로 도전하라.

 

    제목 : English 영어 자기 스타일로 도전하라
    저자 : 이인권
    판형 : 신국판
    가격 : 10,000원
    ISBN :

     


유학 한번 안가고 영어로 성공한 비결의 체험학 !

"영국출신 같이 정통 영국영어에 감탄 !"   ― 주한 영국문화원장

"영어기량 탁월 마음과 정서교류 완벽 !"   
― 이 무지치 실내악단장


1. 저자는 취미인 영어로 글로벌시대의 전문가가 되었다!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와 아시안 게임이 개최되고 한국방문의 해(2001-2002)를 맞아 한국이 세계무대의 초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사회적으로는 영어교육과 해외유학이 유행처럼 한국사회를 강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외국 유학 한 번 안가고, 학원 한 번 안가고, 교재 한 번 제대로 사보지 않고 자기만의 방법으로 꾸준히 영어를 공부해왔고, 또 IMF 후 한국 직장문화 변혁의 주된 화살을 맞고 있는 40대 중반에 들어선 지금에도 자기계발 노력의 일환으로 영어 연마를 게을리 하지 않으며 글로벌시대를 당당히 살아가면서 '영어목표 성공비결의 체험학'을 기술한 영어교재를 낸 직장인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것도 우리 사회에 아직 '세계화'나 '글로벌'이라는 용어 자체도 생소하던 1970년대에 우리말을 전공하는 국문학도가 영어를 해야겠다는 각오로 일찌감치 글로벌 감각을 키워, 그 영어를 무기로 문화사업과 국제교류 분야에서 20년이 넘게 활약하며 문화관광 분야의 전문가<현 (주)코리아 익스플로러 COO/부사장>가 된 이인권씨(45)- 그는 도전정신으로 1974년 대학 1년 때 대학 영자지와 코리아타임스에 글을 내게된 게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도 시간 있을 때마다 글을 기고한 것이 2백 회는 족히 된다.

  세 개 언론사의 문화사업분야, 공익 문화재단의 문예진흥분야, 그리고 현재 문화관광 이벤트와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민간 기업에 참여하기까지 오로지 문화예술 매니지먼트와 국제교류 부문에만 종사해온 저자는 그동안 3백 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물론, 이 많은 프로젝트들은 저자의 완벽한 영어실력이 바탕이 되어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은 당연하다.

  저자는 뛰어난 영어능력으로 사회생활의 여유와 보람을 느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것은 요즈음의 신진 세대들과 달리 40대에 저자 만큼 영어를 익힌 사람이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1988년 2월, 코리아타임스에 실린 저자의 글을 읽은 주한 영국 문화원장은, "정말 영국 정통 영어를 접했는데 영국에서 공부했느냐"며 축하 편지를 보내오기도 했다. 그리고 문화사업을 통해 저자와 개인적인 교분이 두텁고 창단 50주년을 기념해 금년 1월 특별히 한국에서 연주회를 갖는 비발디 『사계』의 이 무지치 실내악단의 대표이자 음악감독인 마시모 파리스는 "훌륭한 영어솜씨에 문화적 국경을 넘어 마음과 정서의 교류가 완벽했다"는 축하의 메시지(뒷표지)를 보내오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1998년 한국에 IMF가 닥치면서 구조조정이 한창일 때, 지방자치단체(경기도)가 1천억원의 기금으로 국내 최초로 설립한 문화재단에 석·박사 학위를 갖고있지 않는 유일한 인사로 저자가 국제교류 수석전문위원으로 발탁되어 주위에 시선을 끌었으며, 그 후 최초로 학사학위로 최연소 문예진흥실장이 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슈베르트 2백주년 기념 문화사업 일환으로 개최된 살롱음악축제의 행사조직과 영어로 사회를 보는 저자를 지켜본 오스트리아 대사는 저자의 경력을 확인한 후 ASEM 후속 행사로 자국의 바덴에서 1998년 5월에 개최될 25개국 참가『아시아·유럽 젊은 지도자 회의』에  저자를 본국 정부에 한국대표로 천거해 참가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저자가 영어를 무기로 하여 지금까지 문화사업과 국제교류를 추진하면서 겪은 에피소드는 수 없이 많다.

  저자는 '영어를 취미로 즐기는 것이 영어를 잘하는 비법'이라고 단언한다. 그래서 그는 영어를 자기 스타일로 혼자 터득한 것에 자긍심을 갖고 있으며, 영어로 주위 사람들의 국제적인 통신을 도와줌에 보람을 느끼고, 영어 잘 한다는 평가가 밑거름이 되어 다양한 직장의 기업문화를 접해 본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저자는 명함에 자신의 삶의 철학-Success·Happiness·Harmony-을 영어로 써 넣어 다니는 색다른 생각을 갖고있는 글로벌 문화인이기도 하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저자는 우리말을 더 사랑하고 완벽하게 구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저자는 제2외국어로서 영어를 완벽하게 한다는 것은 가능하지 않으며 또 그럴 필요도 없다는 주장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되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다.

 

2. 저자는 영어를 배우는 것에 대해 이렇게 생각한다

  "영어를 배우는 목적은 궁극적으로 영어라는 매체를 가지고 감각과, 생각과, 행동을 통해 모든 사람들의 보편적 생활문화, 즉 우리의 삶의 양식을 '글로벌'하게 하는 데 있다. 이것은 영어 단어 하나를 더 익히고, 문법을 하나 더 이해하고, 회화를 한마디 더 잘 하는 것과는 별개의 얘기다. 영어를 아주 잘 하면서도 아주 국지적이고 국수적인 태도를 갖고있는 로컬마인드의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영어를 잘 못하면서도 세계적이고 문화적인 양식을 갖고있는 코스모폴리탄 마인드의 사람이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런 범 세계적 자세와 사고방식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도구가 바로 영어라고 하는 것이다. 흔히 영어를 배우면 우리의 언어나 가치가 퇴색되고 민족 정체성이 혼돈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코스모폴리탄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영어를 배워 세계인이 되면 글로벌적인 관점에서 우리의 전통이나 문화나 가치를 견주어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면 우리의 좋은 것은 더욱 빛나 보이고 잘못된 것은 더욱 추하게 비춰지게 된다.

  그렇게 하여 우리의 장점은 더욱 지키며 가꿔나가고, 단점은 고치며 개선해 나가야 발전이 있게 된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영어를 열심히 배워서 개인의 언행이, 사회의 규범이 글로벌해지도록 하자는 것이다. 그런 만큼 어릴 때부터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무조건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도구로 배우는 목적도 명확히 심어주어야 한다."

     - <본문> 내용 중에서

3. 저자는 영어를 바탕으로 이런 사회활동을 했다

  저자는 대학졸업 후 공군장교로 한·미 정보 분야에서 근무했으며, 중앙일보사에서 다양한 문화사업을 담당했다. 국민일보 창간과 함께 문화사업부장을 역임했고, 문화일보 문화사업국 부장으로 재직했다.

  '98년 IMF 시대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여 경기도 문화재단 국제부 수석전문위원과 문예진흥실장을 역임한 후, 문화관광 이벤트·컨설팅·레져 전문기업으로 설립된 (주)코리아 익스플로러 COO/부사장을 거치며 문화관광·국제교류·매니지먼트의 전문가가 되었다.

  저자는 문화사업 분야에서 그동안 300건이 넘는 국내외 문화사업과 국제교류 프로젝트를 추진하였으며, '98년 5월 ASEM 후속행사로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된 25개국의『아시아·유럽 젊은 지도자 회의』에 한국대표로 참가했다.

  저자는 대학시절부터 현재까지 The Korea Times에 꾸준히 기고해 왔으며 저서로는 영자지에 실린 글을 모은 영·한 에세이집「65세의 영국 젊은이」와「초라한 출세보다는 화려한 성공을 꿈꾼다」가  있다. 그리고 저자는 현재 경기도 창안제도 문화관광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문화관광 전문가로 각종 간행물과 세미나에 전문가로 기고나 주제 발표를 해오고 있다.

 

       [이 책의 특징]    

● 영어 목표 성공의 10대 법칙
● 영어 완벽하게 하지 말자
● 느낌 영어 표현 3천여 개 수록

▶1장에서는 저자가 영어의 '현장'에서 체험하고 느낀 것을 '영어인'의 관점에서 에세이 형식으로 엮었으며

▶2장에서는 저자가 자기만의 스타일로 영어를 공부했던 방법 10가지를 영자지 칼럼 기고문 등 개인의 영어
   관련 자료를 수록하여 독특하게 제시했으며,

▶3장에서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영어이지만 우리말처럼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느낌 영어 단어'의
    실제 뜻과 영어의 사용 예문을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 이 책은 영어에 대한  저자의 체험적 지침서(how-to)이면서 동시에 사서(辭書) 성격의 두 가지 역할을
   하는 옴니버스 스타일로 국내 최초로 시도된 영어 책이다.

본 도서는 전국 유명서점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back

도서출판 띠앗
(우:143-200) 서울특별시 광진구 구의동 243-22
대표전화 : 02-454-0492 | 팩스 : 02-454-0493
 
copyright (C) 1997-2005 ddiat Inc. All rights reserved. 

관련 도서 보기

매직 잉글리쉬 로드
오 마이 갓
이 세상에서 가장...
섹시 코믹 잉글리쉬
영어 고사성어
영어공부 할래 말래
영어없는 별난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