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예언가 마고의> 하늘문이

*지은이 : 본주 남순례

*발행처 : 한솜미디어

*쪽   수 : 351쪽 / 반양장본

*판   형 : A5(판)

*정   가 : 15,000원

*출판일 : 20181215

*ISBN   : 978-89-5959-498-6 03220

 이 책은?

졸업 무렵으로 기억된다. 서점에서 신화에 대한 책을 찾고 있었는데 불현듯 갑자기 ‘내가 왜 여기 왔지? 왜 여기 있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들며 주변이 낯설게 느껴지고 이방인이 된 것 같은 허허로움이 밀려왔다.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내 젊은 시절 가장 강렬했던 순간으로 남아 있다. 당시 여기는 지상을 의미했고 묘한 감정을 느꼈다. 이후 막연하나마 본질적인 의문을 갖게 되면서 역사와 신화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사람은 누구나 잠재된 열망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어느 인류학자는 지상에 존재했던 많은 인류들이 한 시점에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 잃어버린 역사의 흔적을 찾아다니고, 어느 고고학자는 이집트의 투탕카멘 왕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자 하는 열망을 갖고, 내가 들은 인문학의 대가인 미국의 한인 의사는 인디언의 소굴만 찾아다닌다.
 
이것은 각자의 열망에 의해 어느 고고학자의 열정이 트로이를 신화에서 역사의 반열에 들게 하였다. 이런 각각의 양태로 나타나는 인간의 욕망이나 열정들은 결국 근원에 대한 본능적인 행보가 아닌가 생각한다.
 
나는 트로이라는 나라를 멸망에 이르게 한 왕자 파리스가 모든 것은 현재 진행형이며 시차가 있으나 아직 신화 속에 묻혀 있는 우라노스라는 걸 알게 된다. 자세한 것은 이 책 속에 다 기록해 놓았다.
 
 - <중략> -
 
본능적인 갈증을 책으로 채워가던 중 당시 세간에 유행하던 수련류의 책들을 접하게 되었다. 건강 차원에서 단전호흡을 3개월 정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에 있는 지침대로 해보니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피부에 윤기가 돌았다.
 
한 달쯤 됐을 무렵이었다.
넓은 들판에 신선들이 7~8명 둘러서 있고 그중 한 명이 나를 돌아보더니 무슨 회의를 하는 것 같았다. 나를 돌아봤던 신선이 내게 다가와 수련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 같았다. 이상하게 다음 날부터 현실적으로 바쁜 일이 연달아 생기면서 수련을 못하게 되었다.
 
이때 일본의 다나구치 마사하루가 쓴『생명의 실상』을 읽고 있었는데 호기심이 발동해서 지침에 나오는 수련을 해보기로 했다. 한 40분쯤 한 것 같았다. 갑자기 단전에서 밝은 태양이 풍선처럼 떠올라와 너무 놀라 뒤로 꽈당 넘어졌다. 저자에게 물어볼 수도 없을뿐더러 두 번 다시 하지 않았다.
 
나의 갈증의 일환일까. 여기저기 기독교를 필두로 해서 온갖 판을 기웃댔지만 본능적인 완고함 때문인지 어느 것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특히 무협류는 황당무계한 허구로 치부하고 원천적으로 싫어한 것 같다.
어느 날 책을 보다 눈이 피로하여 소파에 등을 대고 비스듬히 앉아 눈을 감고 있는데 왼손에 여의주가 들려 있었다. 실눈을 뜨고 보니 사라졌다. 얼마 간격으로 두 번을 봤다.
‘도대체 이게 뭐지? 왜 이런 게 보일까?’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 있는데 정면에 결가부좌한 부처상이 원을 그리며 나타났다 사라지고, 또다시 원을 그리며 나타나기를 두 번 반은 투명하고 반은 불투명한 이유 등의 화두들을 다 풀어낸다.
이 무렵부터 수련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세간에 나와 있는 책들을 읽어보고 저자를 만나러 다니던 중 특이한 제목의 책 한 권을 보았다. 저자를 만나 수련 일정을 확인하고 날짜에 맞춰 가보니 꽤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행공수련이었던 것 같다.
 
첫 번째, 서서 한 바퀴 원으로 도는 동작이라 어지러울까 봐 아래를 보며 돌았는데 내가 은빛 물 위에 서 있었다. 앉아서 하는 수련 중간쯤에 몸에 심한 진동이 일어나 위에서 소나기가 쏟아붓는 것 같았다.
지도자가 다가와 “기운을 나중에 쓰시지요” 하고 자제시키듯 몸을 감싸 안았으나 앞에 있는 지도자의 지도와는 별개의 수련이 이루어졌다.
 
이후 집에서 매일 하루 서너 시간씩 수련이 이뤄졌는데 내 의지와는 무관한 전자동 시스템이 가동되듯 이뤄졌다. 수련 중 딴생각을 하고 있어도 몸은 자유자재로 움직였고 인도의 요기들이나 할 법한 기기묘묘하고 난이도가 높은 행동이 이뤄졌다.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수련이었다.
 
양손의 노궁이 열리면서 양 손바닥은 자석처럼 뼈들을 움직였고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강력한 파워에 의해 모든 게 이뤄졌다.
인간의 상상 속에나 있는 허구로만 치부했던 왼 손바닥의 노궁에서 나오는 붉은 불기둥을 보면서 아연실색하며 무협의 장면들이 허구가 아님을 이때 알게 되었다.
 
이론이나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물질인 오관을 초월한 현상들을 겪으면서 마고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이 우주의 주인이며 모든 생명체들의 근본인 마고를 만나게 되었다.
 
우리의 근원인 하늘의 계보와 인류들의 실상을 알게 되었으니 지금 생각하니 결국 나는 소망이었던 실상의 신곡을 쓰게 된 셈이었다.
 
마고는 하늘 장자인 황궁에게 근본을 잘 지키며 살라 했는데 황궁이 근본을 지키지 못하여 하늘의 도가 깨지고 근본이 모래알처럼 무너져 내렸다고 한다.
그렇다고 생명체들이니 죽일 수는 없는 일, 마고는 “그렇다면 좋다. 하늘에 근본이 깨지고 도가 깨졌으니 너희에게 자유의지를 주겠노라. 본래는 선만 있었으나 악을 플러스해서 선을 택하든 악을 택하든 너희 멋대로들 살아보라. 단 선을 택하면 살 것이요 악을 택하면 그 끝은 죽음이로다” 하였다.
 
마고는 “그 끝이 바로 지금인 줄 몰랐을 것이로다” 하였다.
바로 그 끝이 지금이므로 다시 천도를 세우기 위해 마고가 지상으로 내려왔고 “이제 세상이 다 끝났으므로 하늘에 모든 비밀들을 다 까발린다” 하고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들에 대한 모든 비밀들을 낱낱이 밝히고 있는 게 이 책의 내용이다.
나는 전달자로 마고의 이야기들을 토씨 하나 가감 없이 그대로 옮겨놓았다. 임의대로 빼고 더하고 할 수 없음이다.
 
이 우주의 주인이며 우리의 잃어버린 근본이신 마고께서 “이제 세상이 다 끝났으므로 하늘의 모든 비밀들을 다 까발린다” 하고 낱낱이 다 밝혀줬다.
하늘 문이 8개 있는데 나 마고가 하늘 문을 다 닫았으므로 사람으로 살다 하늘로 가지 못하고 그동안 영계와 이 지상을 죽었다 태어났다 하며 살고 있어 영계가 방대하게 커져 있다고 했다.
“이제 세상이 다 끝났으므로 천도를 세우기 위해서 이 지상과 영계와 땅속 중간에 갇혀 있는 인류들의 선조들을 다 정리하고 은하를 돌려 선경세계를 이루게 하니 더 이상 사람이 나서 늙어서 죽을 일이 없다”고 한다.
 
순식간 인류들이 쓸릴 시점인데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살고 있는 현 지상의 인류들에게 책을 내서 알게 하라는 것이다. 긴긴 세월 살면서 지은 업장 다 청산하라고 하는 것이며 업이 쌓여 겁인 것인데 업이 중하면 살 수 없는 것이니 인류들아 알고는 가라 하는 것이다.
낱낱이 이 책에 기록해 놨다.
 
- <이하 생략> -
 
본문 <이 책을 읽기 전에> 중에서 발췌
 
 책속으로...
 
대 개벽으로 인류들 86%가 죽는다
 
마고 : 당시에 나 마고가 악을 택하면 그 끝은 죽임이로다 했던 그 끝이 지금인 줄 인류들이 모르고 있다. 바로 그 끝이 지금이라 나 마고가 온 것이다.
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속절없이 쓸려갈 인류들을 위해서 살길을 열어주기 위해 이러저러하니 그리 알라 하고 신들의 요청으로 나 마고의 승인하에 인류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쓰는 것이다.
 
인류들이 알아듣든 못 알아듣든 책을 내야 하는 것이며 토씨 하나 더하지도 빼지고 않고 그대로 밝히는 것이 천지우주의 뜻이다.
 
이번 대 개벽으로 인류들 85~86%가 죽게 된다.
특히 중국 영계는 거의 다 죽게 된다.
왜?
먹어서는 안 될 것들을 너무 많이 먹어서.
아니, 남의 생명을 빼앗아 처먹어서 죽는 것이다.
말 없는 천지는 명경지수다.
인간의 오장육부를 꿰뚫어보고 있다.
천지는 다 알고 있잖아.
 
보는 이 없으니 인류들 멋대로 악을 행하지? 허나 말없는 천지는 다 꿰뚫어보고 있더라. 그래서 책임을 져야 하는데 너무 죄가 많아서 죽도다.
인류들은 악을 행하면 자신의 유전자가 변이를 일으켜 짐승으로 변하는 걸 모른다. 창조에서부터 인간으로 살다가 죄업이 많이 쌓이면 맨 끝인 미물로 곤두박질쳐 추락한다. 미물조차도 인간으로 살았기 때문에 다 안다. 미물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다 알고 있다. 차원에 갇혀 소리를 못 낼 뿐이지 상념으로 말을 한다.
 
“저희는 미물들인데요” 하고 우주에 주민등록증을 신청한다. 이걸 포괄적으로 축약해서 천지는 명경지수라 하는 것이다.
개벽은 소 개벽과 대 개벽이 있다. 소 개벽은 소리 소문 없이 혼자 와서 하고 가고 대 개벽은 19명이 온다. 소 개벽은 우주의 장손이며 사사모의 장자인 크로노스가 내려와서 전쟁이라는 형태로 많은 인류들을 척살하였다.
 
이때 인류들이 무지해서 막무가내로 사니까 “더는 죄를 짓지 말고 죽거라. 그리고 이 시대에 살아남거라” 하고 전쟁을 일으켜 세계 통일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죽게 한 것이다.
징벌하는 거야. 하늘이 하는 거야. 자신의 업 아니야. 그래서 크로노스가 알렉산더 대왕과 칭기즈칸을 하였다.
“더는 죄를 지어서 미물 밑으로 떨어지지 말거라” 한 것이다. 미물은 다시 시작할 기회가 있지만 미물 밑은 소멸이다. 이것이 죽음이다.
유태인들은 하늘의 죄인들이라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남씨 태시조인 태태부가 히틀러로 와서 하늘을 대신해 하늘의 죄인들을 척살한 것이다.
 
대 개벽은 19명이 내려와서 하고 또 다른 우주로 이동한다.
이 우주의 주인이며 인류들의 근본인 사사모 마고가 자식들과 사명자들을 데리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내려오는 것이다.
때에 맞춰 속속 모여드는 것이다. 어둠의 세계인 이 지상은 변수가 많아 실패하면 안 되므로 육신을 셋에서 최대한 여섯까지 쪼개서 온다. 우라노스는 김씨 태시조로 지상에 씨앗을 많이 뿌려 경작을 해야 하므로 육신을 최대 여섯으로 나누어왔다.
 
우주의 근본 성씨는 강씨고 두 번째 성씨가 남씨다. 남씨의 본영은 라이라 성단이고, 남씨의 태시조가 태태부인데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태태부의 진영이다. 이 태태부가 석가모니를 했고 동양의 예언가 남사고로『격암유록』을 남겼다.
서양의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는 청궁이 했다. 현 인류들이 겪게 될 대 개벽의 참상을 알게 한 것이다.
 
남사고가『격암유록』에 “소 울음소리 나는 곳을 찾아야 산다”고 한 것은 근본인 엄마를 찾으라는 뜻이다. 근본은 인류들의 생명줄이며 맥줄이다. 이 맥줄에서 떨어지면 죽는다. 따라서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은 소사에 있는 성주산이다. 성주산은 사사모의 중요한 비밀이 보관돼 있고 이것을 우주 생성 직전의 생원(生原)들이 지키고 있다.
공부하는 자들 중 귀가 열린 자들은 실지로 소사 성주산에 가면 밤새 울어대는 소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
- <이하 생략>
- <본문> 중에서
 
 
 이 책의 차례

이 책을 읽기 전에/ 4
 
제1장 마고의 천기누설
1. 태초에 사사모가 반고를 지었다/              20
2. 최초의 물질로 태어난 우라노스/              21
3. 우주의 법을 만든 사사모/                    22
4. 지상으로 쫓겨난 인류들/                 23
5. 사탄을 스타라고 한다/                   24
6. 하늘 인류들을 타락케 한 지소/               25
7. 하늘에 근본이 깨지고 도가 깨져/             26
8. 과시하고 잘난 척하고 살았으니 너도 한번 아프리카로 가서 굶어 죽어봐/ 27
9. 하늘에서 전쟁을 일으킨 테라칸과 사탄/           28
10. 땅속에 갇혀 있는 인류들의 선조들/          29
11. 대 개벽으로 인류들 86%가 죽는다/           31
12. 삼신할머니는 궁희 여신이다/                34
13. 아이돌은 하늘의 높은 할아버지들/           35
14. 반고가 증산 상제다/                    37
15. 광자대 진입은 하늘의 연막이다/             40
16. 개벽이란 인류들 모르게 하는 거다/          42
17. 지상으로 온 마고/                  44
18. 천손 민족은 북한에 있다/               46
19. 하느님이라고 사기 치고 있는 늙은 신들/       48
20. 허공에 떠 있는 영들/                   50
21. 석가모니가 히틀러다/                   52
22. 본래 과일과 곡식은 사람과 새들이 같이 먹으라 하였다/ 53
23. 개가 된 시리우스의 태시황/             55
24. 인류들의 실질적인 시조는 궁희 여신이다/      57
25. 나 마고는 다시 천도를 세우겠다/            60
26. 구렁이가 된 시리우스 왕자 시랑이/          63
27. 흑룡이 된 마고의 아들 테라칸/              64
28. 우주 생성 이전의 존재들/               66
29. 대 개벽 발동을 시행하노라/             67
30. 하느님이 어디 있어, 누가 하느님이야/           69
31. 우주의 주민등록증/                 71
32. 음의 대표인 궁희 여신/                    87
 
제2장 발동을 위한 성화
33. 백두산 천지에 성화를 피웠다/               92
34. 피타고라스의 수의 원리가 우주의 원리/          94
35. 죽음 직전까지 가 있는 태시조들/            96
36. 네가 뭔 얘기를 해도 인간들은 몰라 격이 다르다/99
37. 노자가 갈릴레오 갈릴레이였다/             100
38. 태양신이 인간으로 왔다/                   103
39. 마고의 장자 백궁/                 105
40. 사사모의 아들 태호 복희/              106
41. 노스트라다무스는 사사모의 아들/           108
42. 제우스와 헤라의 자손들인 토성과 목성/         111
43. 흑소의 핀란드 자손들/                 114
44. 구천 상제가 반고다/                   115
45. 여와는 크로노스의 부인이다/               117
46. 반은 사람이고 반은 뱀이고, 반은 개구리인 요상한 사이코/ 119
47. 여자로 온 칼 융/                      121
48. 미륵존 여래불은 나주 정씨다/              122
49. 지저 문명에서 온 인류들 선조들/           125
50. 구천 상제/                    126
51. 하늘이 주저앉았다/                128
52. 인류들은 지들이 멸망당할지도 모르고 있어/   129
53. 종교 하다 죽어보면 안다. 속았다는 걸/         132
54. 미륵 부처는 크로노스다/                   134
55.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8생의 전생을 조사한다/ 136
56. 조조가 환인 3세다/                137
57. 예수는 우라노스의 자손/                   141
58. 다리병신이 된 관세음보살/             143
59. 개가 된 칸트/                     144
60. 마고의 아들 사탄/                 146
61. 웬 예쁜 여자 외계인/                  148
62. 왜 너희 음과 양은 맨날 싸우느냐/          149
63. 북문터 통일해/                    151
64. 근본의 맥줄 찾아 소사로 온 노자/          152
65. 추씨 태시조 태호 복희/                156
66. 영들이 어마어마하게 붙어 있어/            160
67. 지상의 모든 돈은 나 마고의 두 아들이 쥐고 흔들었다/ 163
68. 피타고라스가 크로노스다/              164
69. 제우스와 헤라/                    167
 
제3장 마고의 신세계
70. 영가천도 다 사기다/                   170
71. 지구촌 곳곳에 열 가지 병겁을 뿌렸다/          173
72. 정신과 의사들은 최상의 도인들/            174
73. 김일부 괘 속에 우주의 원리가 들어 있다/     176
74. 지하에도 수천의 세계가 있다/              179
75. 해원제하면 천상에 막혀 있던 봇물이 폭발한다/ 181
76. 원신은 위대하고 원대하고 존귀하다/        184
77. 잃어버린 역사는 하늘의 뜻이다/            186
78. 우주 생성 직직후의 여섯 번째 부처/        190
79. 천왕성에서 다 왔다/                   191
80. 유전자를 어떻게 복제하고 뭐가 엉터리고 사기인지 다 드러난다/ 193
81. 제우스의 둔갑 육갑술은 합법적인 사기다/     194
82. 노자가 안중근이고, 이등박문이 이○○이다/    196
83. 팔공산에 불을 낸 관세음보살과 12지신/       199
84. 우주의 시작 할 때와 끝날 때 나타나는 마고/   200
85. 인류들이 더 이상 나서 늙어서 죽는 일이 없다/ 202
86. 사람보다 두 단계 높은 성단에서 추락한 말들/  204
87. 석가의 죄/                    207
88. 하늘도 한이 있다/                 209
89. 사람 몸에 있는 업신들/                211
90. 청구렁이가 된 자미천존의 딸/              212
91. 태양신의 추락/                    214
92. 여동빈 신선이 할미산 꼭대기에 숨어 있다/    217
93. 이데올로기의 기본 뜻은 하늘의 뜻이다/         219
94. 실시간으로 굶어 죽는 영들/            221
95. 과학자들은 최상의 도인들/             223
96. 업이 많아 쫓겨난 떠돌이 영들을 귀신이라 부른다/ 225
97. 사기 친 보천교 ○○○/                227
98. 화산 폭발로 곧 지축이 돌아간다/           231
99. 환태평양 연안에 물 폭탄이 하늘까지 치솟는다/ 232
100. 지금은 살 만하지 앞으로는 말도 못해/       234
101. 주원장이 진묵대사다/                 235
102. 천지가 뒤흔들어 시험한다/            238
103. 종교 믿다 죽어보니 속았거든 대성통곡한들 소용없더라/ 240
104. 이○○이 원효대사다/                 243
105. 깨달으면 가는 길을 법도 못 막는다/           244
106. 율려는 태초의 비밀이다/              246
 
제4장 비밀 누설의 문
107. 옥천의 시나리오/                 250
108. 8개의 하늘 문이 다 닫혀 있는데 누가 어디로 영가천도를 해?/ 253
109. 영계로 돌아간 걸 죽었다고 하고 현상계로 돌아오는 걸 태어났다고 한다/ 256
110. 한보 철강 망한 이유/                 259
111. 무당 하다 죽으면 뱀 돼/              260
112. 천지가 뒤흔들어 마음을 본다. 믿을 놈인지/   265
113. 간디가 마이클잭슨으로 왔다 갔다/         267
114. 해원제해야 산다/                 269
115. 임금이란 만민을 먹고 살게끔 돌보라는 것이지 누리라는 게 아니다/ 282
116. 무당 된 동해 용왕 부인 용정이/           291
117. 정약용과 은하연합군들/                   295
118. 각 행성에서 다 내려와/               302
119. 우주 은하계에서 전부 다 왔다/        306
120. 칠성의 82개 문을 활짝 열어/              308
121. 오리온의 왕 패태우스/                314
122. 정씨인 케네디/                       318
123. 자살하면 잡혀간다/                   321
124. 김씨 자손들은 몽고반점이 있다/           327
125. 하늘 인류들을 타락케 한 죄가 하도 무서워 숨어 있던 지소/ 331
126. 마고의 아들 사탄의 피눈물/               338
127. 우라노스 자손 마애보살/              343
 
에필로그/ 346
 
 

  지은이 소개

지은이_ 승 명
 
•변호사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동 법과대학원 법학석사
•동 법과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서울디지털대학교 중국학과 졸업
•한국디지털대학교 예술학과 졸업(현 고려사이버대학교)
•Wimbledon School of English, Advanced Course(40주) 수료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중퇴
 
•저서 : 『금강경-붓다의 진의를 추적하다』
 
* 본 도서는 교보, 영풍문고 등 전국 유명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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