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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수정판
               <만성피로 치료사> 내 몸의 에너지 도둑

*지은이 : James  L. Wilson

*옮긴이 : 이진호 외 5인 옮김

*발행처 : 한솜미디어

*쪽   수 : 344쪽 

*판   형 : 국판(A5) / 반양장

*정   가 : 15,000원

*출판일 : <수정 2판 1쇄> 20192월 25일   

*ISBN   : 978-89-5959-507-5 13510

 이 책은?
 
구매시 참고사항 : 본 도서는 <수정판>으로 재출간되었습니다.
 
현대인을 위한 스트레스 지침서, 만성피로 치료사 부신의 재발견!
 
이유 없이 피곤하십니까?
아침의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힘드신가요?
커피나 콜라를 마셔야 기운이 나십니까?
스트레스를 받으면 기분이 가라앉으십니까?
짠 음식이나 스낵이 당기십니까?
일상의 사소한 것들과 자주 부딪히나요?
질병이나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날 수 없습니까?
더 이상 흥미를 끄는 일이 없습니까?
잠자리 횟수가 줄었습니까?
 
위 질문 중에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에게 지금 이 책이 필요하다.
 
본서는 현대인의 만성피로인 부신피로에 관해서 실제 사례를 들어 작성한 도서이다.
그렇다면 부신피로증후군은 무엇인가?
부신피로증후군 hypoadrenia은 hypo와 adrenia를 어원으로 생겼는데 '부신의 기능 결핍'을 의미한다. 정상적인 부신은 미세하지만 정확하고 균형 잡힌 양의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분비한다. 그러나 부신은 우리 몸의 육체적, 감성적, 정신적인 환경의 변화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어떤 요소들도 이 정교한 균형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육체적, 감성적, 환경적,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코티솔 같은 부신호르몬의 분비를 감소시키면서 부신을 고갈시킬 수 있다. 부신피로로부터 생긴 이 부신 활동성의 저하는 거의 제로 수준부터 정상 수준까지 심한 정도가 다양할 수 있다.
부신피로증후군이 아주 심한 경우인 애디슨병(Addison's dissease)은 1855년 처음 기술한 토마스 애디슨 경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이 병은 치료되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하며 부신에 실제로 구조적․생리적 손상을 가할 수 있다. 애디슨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보통 부신의 정상적 기능을 위해 일생 동안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복용해야 한다. 다행히도 이 병은 인구 100,000명당 단지 4명만 발병하는 부신피로증후군의 아주 드문 형태이다. 애디슨병의 약 70%는 자가면역질환의 결과로 생긴다. 다른 30%는  아주 심한 스트레스 등 다른 다양한 원인으로 생긴다.
 
본서는 이러한 부신의 재발견을 기록했으며 부신피로는 치료가 가능하며 그 치료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추천사
 
부신피로로 힘들어하는
환자들에게 빛이 되기를…
 
핸드폰으로 영상통화를 하고 KTX로 서울에서 부산을 2시간 만에 주파하는 세상이다. 세상은 눈부시게 발전하는데 우리네 마음은 좋기만 한 것 같지는 않다. 자고 일어나면 저만치 가 있는 세상을 좇아가기 바쁘고 경쟁이 치열한 세상에 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내과의사로 평생 진료해 왔지만 요즘처럼 이유 없이 피곤하고 몸 여기저기가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은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높은 실업률, 과도한 입시경쟁, 조기명퇴 등이 우리의 마음을 힘들게 해서일까?
 
진료하다 보면 환자는 힘들어하는데 검사해도 특별한 질병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 의사로서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도 “큰 이상은 없다, 신경성이다.” 이렇게밖에 말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이런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는 것에 큰 기대감을 가지게 된다.
 
부신피로는 전 국민의 80%가 일생에 한 번쯤은 경험하고 전 국민의 1/3이 경미하게 혹은 심하게 앓고 있다고 한다. ‘기력이 떨어진다, 피로하다’ 등으로 표현하는 건강하지 못한 상태를 이상적인 건강한 상태로 끌어올릴 수 있는 과학적 근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많은 환자들이 부신피로 상태에서 병원을 전전하지만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부신피로는 세계보건기구 WHO에 의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증후군이다. 의사들은 애디슨병이나 쿠싱증후군처럼 극단적인 부신호르몬 장애만 배웠기 때문에 부신피로에 대해 모르거나 낯설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을 통해 힘들어하는 많은 부신피로 환자들이 건강해지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번역하는 데 애쓴 이진호 선생 외 대한만성피로학회 선생님들에게 글로나마 감사의 말을 전한다.

연대의대 내과 외래 교수, 전 대한검진의사회 회장,

대한 개원 내과의사회 고문, 대한노인의학회 회장
이욱용
 
 
 
만성피로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등대 역할을 할 것이라 믿으며…
 
진료실에서 많은 환자들을 만나다 보면 몸이 항상 피로하고 여기저기 아픈 환자들이 있다. 그래서 혹시 어떤 질병 때문인가 알아보기 위해 종합검사를 하게 된다. 그러나 아무런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런 환자들은 대부분의 의사들로부터 진짜 환자로 인식되지 않는다. 즉 흔히 말하는 ‘스트레스성’ 환자들이다.
 
지난 8년간 만성피로 전문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이와 같은 일명 ‘스트레스성’ 환자들을 많이 만났다. 그리고 그 환자들의 원인 모를 증상들을 설명할 수 있는 많은 이론들을 접하게 되었다. 그중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부신피로증Adrenal Fatigue’이다.
 
부신피로증은 현대의학에는 없는 질병이다. 그러나 세포 기능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에서는 아주 중요한 병이다. 즉 오랜 스트레스에 의해서 생기는 부신기능의 부조화는 많은 사람들을 스트레스성 환자로 몰아간다.
 
기능의학을 공부하면서 원인 모를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환자들에 대한 실마리를 찾게 되었고 그 중심에 바로 부신피로증이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번역해서 한국에 출간하는 일은 만성피로로 고통받는 수많은 환자들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이 책이 더 의미 있는 것은 1년 전 만성피로연구회 세미나를 통해서 함께 공부했던 의사 선생님들이 힘을 모아서 만들어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모두 바쁜 진료 현장에서 새로운 공부에 대한 열정이 없었다면 이러한 의미 있는 책이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또한 현대의학으로 해결되지 않는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많은 환자들에 대한 깊은 사랑이 없었다면 이 책이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 책이 원인 모르게 고통받던 수많은 만성피로 환자들에게, 또 그러한 환자들을 만나는 많은 의사, 한의사들에게 환한 빛을 밝혀주는 등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굳게 믿으며, 그동안 수고해 주신 이진호 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와 찬사를 보낸다.
 
대한만성피로연구학회 명예회장
이동환
 
 책속으로... 
 
부신피로에 관한 슬픈 이야기
 
에리카는 장래가 유망한 컴퓨터 도사였다. 적어도 과거에는 그랬다. 그녀는 IT산업의 역동성을 좋아했으며 10년 안에 자신만의 소프트웨어 회사를 차리는 것이 목표였다. 그녀는 자신의 지식과 노력에 대한 크나큰 자신감으로 충만해 있었다. 그녀는 하루 12시간이라는 살인적인 근무 스케줄을 소화해 냈으며 주말에도 일하면서 언제나 새로운 프로젝트에 동참하기를 거절한 적이 없었다. 오죽하면 회사에서 샤워 시설과 공짜 아침, 수면을 취할 수 있는 침대까지 제공했겠는가.
 
2월의 어느날, 에리카는 갑작스럽게 감기몸살로 집에 일주일 이상 드러눕게 되었다. 그 이후 에리카는 제대로 회복하지 못한 채 몇 달 동안 감기몸살에 반복적으로 시달리게 되었다. 증상들은 심각해 보이지는 않았지만 앓을 때마다 그녀는 자신의 에너지가 조금씩 빠져나감을 느꼈다.
심지어 그녀가 아프지 않을 때에도 어떤 일을 하게 되면 보통 때보다 더 많은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녀의 머리는 자주 지끈거렸으며 기억력도 예전만 못했다. 예전과는 다르게 활기차게 출근할 수 없었고 커피를 두세 잔 마신 후에야 겨우 기운을 차릴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커피 투혼에도 불구하고 보통 정오가 되어서야 어느 정도 활력이 돌아왔다. 하지만 오후 3시가 되면 너무 피곤해져서 드러눕고 싶을 지경이 되었다. 따라서 에리카는 자신의 근무 태도가 짜증스럽게 변해감을 느끼게 되었다.
 
오후 6시가 되어서야 조금 기운을 차릴 수 있었는데 특히 영양가 있는 저녁을 먹고 나서 더욱 그랬다. 그러나 이 기운도 9시나 9시 반이 되어서는 또다시 고갈되기 일쑤였다. 그러나 그녀가 투혼의 의지를 다시 불살라 커피를 마시면 밤 11시에 다시금 기운이 나서 새벽 1시나 2시까지 일할 수 있었다. 그녀는 종종 이 시간대에 자신의 생산성이 높음을 느끼게 되었다.
 
그녀의 식습관 또한 변했다. 점심시간이 되기 전에 항상 배고픔을 느꼈으며 특히 커피와 함께 달콤한 도너츠를 원했다. 그리고 오후에 기운이 빠질 때 쯤이면 굉장히 짠 음식을 원하게 되었다. 그녀가 예전처럼 식사를 거를 때면 기운을 차리질 못했다. 규칙적인 식사는 분명히 그녀가 느끼는 피로의 증상들을 줄여주긴 했지만 일 때문에 좀처럼 식사할 시간을 따로 낼 수 없었다.
 
어떤 때는 퇴근 무렵 일을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극도로 피로를 느꼈다. 또한 그녀는 약간의 우울증도 앓게 되었다. 예전의 높은 이상과 꿈은 온데간데 없고 지친 한숨만 나올 뿐이었다.
이러한 증상을 심상치 않게 여기게 된 에리카는 결국 의사와 상담하기에 이르렀다. 의사는 그녀에게 성의껏 진단해 주었으며 혈액검사도 병행했다. 며칠 후 나온 검진 결과는 정상이었다. 그녀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었다. 의사의 조언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일을 조금 줄이라는 얘기뿐이었다.
 
그러나 에리카는 의사에게 여기서 더 이상 일을 줄이면 해고될지 모른다고 답했다. 이때 의사는 그녀에게 오히려 스트레스만 가중시키는 항불안증 처방만을 해줄 뿐이었다. 이후에도 그녀가 여러 의사를 찾아갈 때마다 똑같은 대답­그녀에게 육체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얘기­만을 들을 뿐이었다. 결국 그녀의 서랍 속에는 항불안증 약만 가득 찼으며 정신과 의사를 만나 보라는 서류만 남게 되었다. 낙심한 에리카는 우울하고 기운 없는 상태로 삶을 다시 이어 가야 했다.
에리카의 이 슬픈 이야기는 남모르게 부신피로를 앓고 있는 수많은 환자의 이야기 중 하나일 뿐이다.
 
이 책은 바로 에리카와 같이 부신피로를 앓고 있고 이를 극복하려는 환자들을 위한 메시지이다.
 
의료인으로서 활동한 지난 20년간 필자는 환자들이 부신피로로부터 해방될 때 얼마나 건강해지는지, 얼마나 행복해지는지 목격했다. 사람들은 행복이 생각하기 나름이고 선택이라고 하지만 부신이 '텅텅 빈' 환자들은 결코 행복을 선택할 수 없는 위치에 있다.
미국과 해외에 있는 의사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필자는 부신피로가 현대인의 삶에 깊게 침투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비록 어느 정도 짐작은 했지만 대화, 연구, 그리고 의료활동을 하면서 이 심각한 병에 대한 의료계의 관심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무관심은 곧 수많은 사람들을 원인 모를 병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인생을 즐길 권리조차 빼앗았다. 이렇듯 부신피로를 앓고 있는 많은 환자들로 인해 사회적으로도 얼마나 많은 손실이 발생하는지 모른다. 부신피로로 인해 잘못된 결정, 알코올 중독, 약물의 왜곡된 사용, 불안감, 직원수의 감소 등 부신의 기능 약화로 인해 나타나는 수많은 폐해를 생각해보라. 또한 부신피로로 인해 하소연할 곳도 없이 혼자 끙끙 앓는 환자들을 생각해 보라. 부신피로를 방치하다 악화되어 종종 합병증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부신피로는 무엇인가?
부신피로증후군은 크게 심각하지는 않지만 심신을 약화시키는 질병으로 지난 세기 동안 많은 이름으로 불려졌다. 비애디슨병 부신피로증후군, 증상 없는 부신피로증후군, 신경쇠약증, 부신병, 부신피로 등이다. 나는 부신피로증후군의 가장 일반적인 형태를 언급할 때 '부신피로'란 용어를 즐겨 사용한다. 이 용어는 부신피로증후군의 가장 중요한 증상이'피로'인 이 증후군을 대부분 적절하게 설명해 준다. 부신피로는 다양한 이유와 많은 방법으로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앓고 있다.
 
'비애디슨병 부신피로증후군(부신피로)'은 텔레비전 방송에 묘사되거나 의료 응급 상황으로 인식될 만큼 심각하지는 않다. 사실, 현대 의학은 이것을 확실한 증후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생활을 대혼란으로 빠뜨릴 수 있다. 부신의 활동성이 너무 감소되어 심각한 경우 하루에 몇 시간 이상을 침대 밖으로 나오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다.
부신 기능의 감소가 심해질수록 우리 몸의 모든 기관과 시스템이 더욱 크게 영향을 받는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대사와 수액과 전해질 균형, 심장과 심혈관계 시스템, 심지어 성욕에까지 변화가 생긴다. 생화학적, 세포학적 단계에서 많은 다른 변화가 생기는데 흥미롭게도 부신이 피로할 때 체형까지도 변할 수 있다. 우리의 몸은 기능이 떨어진 부신을 보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지만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
 
피로가 부신 기능 저하의 일반적인 증상이지만 이는 많은 다른 경우에서도 발생한다. 그래서 오늘날 의사들은 어떤 사람이 피로를 호소할 때 부신과 관련된 진단을 내리는 것을 거의 고려하지 않는다. 그러나 50년 전 의사들은 현대 의사들보다 이 병을 더 정확하게 진단한 것으로 보인다. 비애디슨병 부신피로증후군에 대한 정보는 수백 년 동안 의학 논문에 기술되어 왔지만 불행하게도 부신피로증후군은 의사들의 진료실에서 매일 간과되거나 잘못 진단되고 있다.
 
앞에서의 일화는 실제로 필자가 보서를 집필하는 동안 발생했다. 부신피로는 환자의 침체된 기분과 일상적인 요구에 대처할 수 없는 무능력을 야기시킨다. 부신피로가 진단되지 않았다고 해서 그들의 건강과 행복감을 약화시키는 영향마저 감소하지는 않는다. 부신피로는 증후군이라고 알려진 증상과 징후의 집합이다. 이것은 홍역이나 손가락 끝의 상처처럼 즉시 확인되는 병명이 아니다.
부신피로를 가진 사람은 보통 정상처럼 보이고 비교적 정상인처럼 행동한다. 어쩌면 질환의 명확한 증후를 가지고 있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그들은 괜찮아 보이지 않고 몸이 불편한 일반적인 감정이나 침울한 느낌을 가지고 생활하며, 일반적으로 아침에 일어나기 위해 그리고 하루를 지탱하기 위해 커피나 콜라 혹은 다른 자극제를 자주 사용한다.
 
본서는 현대인이 앓고 있는 만성피로증후군인 부신피로에 관한 기록들을 정리하면서 그 치료방법을 자세하게 제시했다. 그러면서 부신피로는 치료될 수 있는 긍정적인 면을 제공했다.
 
 이 책의 차례
 
추천사 _ 4
책을 읽기 전에 _ 10
부신피로에 관한 슬픈 이야기 _ 18
이 책을 쓴 이유 _ 21
이 책의 활용법 _ 24
 
1부 : 부신과 우리의 몸
 
1장 부신은 우리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 26
 
2장 부신피로증후군과 부신피로는 무엇인가? · ············· 28
기력 소진 : 부신피로의 발생 · ······················ 28
부신피로증후군은 무엇인가? ······················ 30
부신피로는 무엇인가? · ···························· 30
부신피로와 관련 있는 질환 또는 질병 · ············· 32
 
3장 무엇이 부신피로를 야기하는가? ······················ 34
 
4장 누가 부신피로의 고통을 받는가? ······················ 37
어떤 사람이든 부신피로를 경험할 수 있다··········· 37
특정 직업이 부신피로를 유발할 수 있다· ············ 38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는 능력은 다양하다··········· 39
부신피로를 유발하는 중요한 생활 요소들 ··········· 40
부신피로를 유발하는 생활의 예 · ··················· 40
부신피로를 유발하는 사건의 예 · ··················· 41
부신피로의 대표적인 사례 · ························ 43
 
5장 부신피로 증상과 징후 ································ 51
 
6장 부신피로의 진행 · ··································· 70
 
7장 왜 의료계는 부신피로를 인지하지 못하나? · ············ 74
 
2부 : 나에게 부신피로가 있을까
 
8장 증상에 따른 설문지 작성과 평가 ······················ 82
 
9장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 96
 
10장 집에서 할 수 있는 부신피로 테스트 ···················· 101
홍채 수축 테스트 · ································· 101
저혈압과 기립 시 저혈압 테스트 ···················· 103
세르장의 흰색 선 테스트 ··························· 106
 
11장 실험실에서 하는 부신피로 테스트 ····················· 108
타액 호르몬 검사 · ································· 108
일반 실험실 검사의 판독에 따르는 문제점들 · ······· 112
부신피로를 알아보는 데 도움이 되는 일반 검사 · ···· 119
 
3부 : 건강한 몸을 위하여
 
좋은 소식 ········································· 124
 
12장 생활 습관 · ········································· 126
좋은 것과 나쁜 것, 추한 것들을 구분하라 · ·········· 128
에너지 도둑 찾기 · ································· 130
스스로 할 수 있는 세 가지· ························· 135
내적 스트레스 바꾸기 ······························ 139
리프레이밍 ········································ 140
휴식 ·············································· 148
휴가 ·············································· 154
수면 ·············································· 154
낮에 잠시 누워서 휴식을 취하라 ···················· 158
웃음 ·············································· 158
육체적 운동 · ······································ 160
 
13장 음식 ··············································· 164
부신피로와 저혈당의 관계 · ························ 165
체중 증가와 코티솔 수치의 상관관계 · ·············· 167
식사는 언제 해야 되나? ···························· 167
어떤 것을 먹고 마셔야 하나? ······················· 169
음식으로부터 얻는 영양소들 · ······················ 172
기름과 지방류 · ···································· 182
올바른 먹을거리에 대한 요약 ······················ 192
먹지 말아야 할 것들 · ······························ 193
올바르게 먹는 방법 ································ 199
마실 수 있는 것 ···································· 201
마시면 안 되는 것 ································· 211
 
14장 음식 알레르기와 민감성 ······························ 216
부신기능에 있어서 알레르기의 역할 ················ 216
음식 알레르기와 민감성 검사법 · ··················· 218
알레르기가 아닌 음식 민감성 ······················ 228
음식 중독 ········································· 230
 
15장 보충제 ············································· 235
비타민 C/비타민 E/비타민 B/미네랄/섬유질/약초
 
16장 부신 세포 추출물 ···································· 254
 
17장 대체 호르몬 ········································ 263
치료적 선택으로서의 코티솔 · ······················ 263
DHEA · ··········································· 265
프로게스테론과 프로그네노론 ····················· 266
 
18장 부신 회복을 위한 일일 프로그램 ······················ 269
부신피로에 대한 일반적인 규칙들 ················· 270
 
19장 문제 해결 / 여전히 피로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 · ······· 273
신체에 부담을 주는 것들 · ························· 274
 
20장 회복으로 가는 길 ···································· 285
예상되는 어려움 · ································· 285
부신피로에서의 좌절과 낙담 ······················ 286
얼마나 오래 걸릴까? · ····························· 286
일기를 쓴다 ······································· 286
부신피로를 가진 사람들에 대한 무지 ··············· 288
인생 되찾기 ······································· 289
 
21장 질문과 대답 · ······································· 290
 
4부 : 부신의 기능
 
22장 부신의 해부학과 생리학 ······························ 304
부신의 해부학 · ···································· 304
부신의 생리학 · ···································· 308
코티솔의 역할 · ···································· 313
부신 성호르몬과 전구체의 역할 · ··················· 325
알도스테론의 규제와 역할 · ························ 327
 
23장 부신피로 단계 · ····································· 333
1단계 : 경계기 ···································· 333
2단계 : 저항기 ···································· 334
3단계 : 고갈기 ···································· 335
 
스트레스에 적응하는 유형 · ························ 337
 
부록 혈당지수에 따른 식품 분류표 ······················ 343
 

 지은이 옮긴이 소개 

지은이 소개
지은이 _ James L.Wilson
 
윌슨 박사는 24년 전 개업한 이래 수많은 부신피로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년간 많은 의료인들에게 부신의 기능과 기타 호르몬 불균형 그리고 그것들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강의해 왔다. 그는 부신 기능에 대한 과학적 지식과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료적 지식을 겸비하여 많은 이들로 하여금 ‘부신피로’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일조했다.
 
그는 다른 분야에서 3개의 박사학위와 2개의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애리조나 대학에서 인간 영양학에 대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면역학, 미생물학, 약학 그리고 독물학에 관한 부전공 학위들이 있으며 척추 교정 지압 요법과 자연 요법에 관한 박사학위도 보유하고 있다. 그의 석사학위들은 생물/영양학과 실험생물학에 관한 것들이다.
 
윌슨 박사는 토론토에 위치한 CCNM(Canadian College of Naturopathic Medicine)의 공동설립자 14명 중 한 명이다. 『Who in Medicine』(Cambridge, England) 인물백과에 수록되어 있으며 애리조나에 있는 투싼에 거주하고 있다. 삽화를 그린 리드 카페너는 그래픽 아티스트이자 비디오 프로듀서로서 캐나다의 온타리오에 살고 있다.
 
 
옮긴이 소개
 
이진호 / 펜타힐의원
정학수 / 닥터후의원
유인형 / 성누가재활의학과의원
이진희 / 예수병원
석정호 / 서종의원
도인아 / 동부허병원
지은이 _ James L.Wilson
 
윌슨 박사는 24년 전 개업한 이래 수많은 부신피로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년간 많은 의료인들에게 부신의 기능과 기타 호르몬 불균형 그리고 그것들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강의해 왔다. 그는 부신 기능에 대한 과학적 지식과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료적 지식을 겸비하여 많은 이들로 하여금 ‘부신피로’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일조했다.
 
그는 다른 분야에서 3개의 박사학위와 2개의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애리조나 대학에서 인간 영양학에 대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면역학, 미생물학, 약학 그리고 독물학에 관한 부전공 학위들이 있으며 척추 교정 지압 요법과 자연 요법에 관한 박사학위도 보유하고 있다. 그의 석사학위들은 생물/영양학과 실험생물학에 관한 것들이다.
 
윌슨 박사는 토론토에 위치한 CCNM(Canadian College of Naturopathic Medicine)의 공동설립자 14명 중 한 명이다. 『Who in Medicine』(Cambridge, England) 인물백과에 수록되어 있으며 애리조나에 있는 투싼에 거주하고 있다. 삽화를 그린 리처드 카페너는 그래픽 아티스트이자 비디오 프로듀서로서 캐나다의 온타리오에 살고 있다.
 
 
옮긴이
 
이진호 / 펜타힐의원
정학수 / 닥터후의원
유인형 / 성누가재활의학과의원
이진희 / 예수병원
석정호 / 서종의원
도인아 / 동부허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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